작성일 : 15-03-01 19:10
3번째 다녀온 바위솔펜션~^^
 글쓴이 : 양지희
조회 : 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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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날때  편안하게 전화하고 출발하다 보니 벌써 3번이나 다녀왔네요~
한번은 아이들이랑 셋이 다음번에는 친구랑 그리고 한번은 부모님이랑 큰이모 모시고~^^
가서 물고기도 잡고, 조개도 캐고, 모닥불에 이야기 꽃도 피우고, 쏙도 캐고, 물놀이도 하고. 독살에서 물고기도 잡고,,
너무 할게 많아서 올때마다 아이 들은 집에 가기 싫어했지요...ㅎㅎ
사장님 사모님도 너무 편히 대해 주셔서 진짜 맘 편하게 쉬다 와요^^
 앞으로도 문득 생각날때마다 맘 편히 가게 될 바위솔 펜션...
다음주에도 큰 아이 초등학교 입학하는 기념으로 또 가려구요.ㅋㅋ
가서 저번에 바람 많이 불어 못한 모닥불 놀이 밤새 하고 오려구요~
사장님 사모님 매번 감사했어요~~^^